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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R News

IMHR Founders

by IMHR © 2019. 9. 25.

In the beginning

 

201661. 꽤 더운 날이었습니다. 몇 달간 콘셉트와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하기로 하고 이를 계약으로 확정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런데 비즈니스라고 하기엔 약간 이상한 계약이었습니다. 그 당시로부터 훨씬 후인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전제로 각자 할 일을 하면서 구체적인 것을 만들어 가자는 계약이었습니다. 뭘 믿었던 것인지, 아님 그냥 가보자는 마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고민하고 논의를 함께했고, 2019그때 약속대로 함께 모여 시작을 하였습니다. 

 

 

 

 

 

Who we are

 

Min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인사팀에서 실무자와 관리자로, 또한 노무사와 HR 컨설턴트로서 일했습니다. 대기업의 중간관리자로서 기획부터 실무까지 수행하고, 여러 정책과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기업의 컨트롤타워에서 여러 회사들의 제도와 정책을 리딩한 경험을 통해 HR을 정립해왔습니다. 또한 회사를 설립해보고 M&A를 진행했으며 사업을 정리해보기도 하면서 사람과 HR에 대한 살아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인사관리 석사과정(HRM)을 통해 실무에서의 경험을 새롭게 정리하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항상 실무 프랙티스에 기반한 다각적인 접근을 추구합니다.

 

SEO

노무사로서 시작하여 대기업 인사 실무를 경험하고 다시 노무사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규모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경영자 및 인사 담당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장에서 부딪히고 해결하며 오랜 시간 함께 해 왔습니다. 때로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때로는 디테일한 실무 해결을 필요로 하는 HR 및 노동법의 특성을 살아있는 경험으로 수행합니다. 무엇보다 사용자 입장과 근로자 입장에서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명쾌한 결론을 선호합니다.

 

gA

세상 온갖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고 행동하기를 좋아합니다. 천생 디자이너이지만 오랫동안 감추고 살아오다가 IMHR에서 다 쏟아붓는 중입니다. IMHR의 기획 단계부터 모든 것을 디자인해 왔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기반 서비스인 만큼 단순히 보기 좋고 사용하기 편한 UI가 아니라, 콘텐츠와 서비스 기능 하나하나가 유저와 잘 소통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가치 있는 정보와 의견이 효과적으로 공유되고 흐르는 곳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입니다.

 

+ members

우리만의 노력으로는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겁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비즈니스를 검토해주시고 개발 방향을 잡아주신 BBJ, 까다로운 요구와 힘든 일정에도 불구하고 멋진 웹을 만들어주신 Ji & Yong, 표정도 포즈도 어느 하나 쓸모없는 사람들을 데리고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 프로페셔널 작가 Sigi, 우리에겐 너무 과분하지만 사운드를 기꺼이 도와주신 영화 음향 엔지니어 Legend Park님 및 여러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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