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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R

인사관리의 새로운 Tool, ‘HR 프랙티스’를 소개합니다

왜 ‘HR 프랙티스’인가요

“HR을 실행하는 입장에서는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한 것 아닌가요?”

 

 

 HR 직무의 특성 

 

  • Human Resource Management의 결과물은 주로 문서로 완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품의나 보고서, 규정이나 매뉴얼, 프로세스나 액션플랜, 데이터 시트나 그래프, 양식과 리스트 등 많은 종류의 내용을 담은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합니다. 요즈음은 많은 부분들이 DB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새로운 제도 등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일은 문서에 들어갈 내용이 필요합니다. 또한 근로계약서, 사유서, 사직서, 동의서, 합의서 등 운영에 필요한 양식들이 필요합니다.
  • 인사관리 업무의 특징 중 하나는 규정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법적 의무사항인 취업규칙부터 여러 가지 인사규정 등의 기준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HRM은 회사(사용자)와 직원(근로자)이라는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근로조건과 계약을 기반으로 관계를 다루어야 하므로 집단적이든 개인적이든 조건과 기준의 확정적인 운영이 필요하고, 조직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규정 등의 기준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 또한 HR은 외부 규율의 대상이 됩니다. 노동법이라고 통칭되는 근로관계와 관련된 많은 법들을 준수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회사의 기준 설정과 개별 근로관계의 운영에서도 법적인 리스크가 없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HR 실무에서 필요한 것 

 

  1. 보고와 진행이 가능한 구체적인 콘텐츠
  2. 기준과 절차가 되는 규정과 양식
  3. 도입과 운영에 문제가 없는 법적 안정성
  4. 조직 운영시 효과 예상 부작용 대비

HR 직무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보면 인사 기능에 대한 보고와 진행이 가능한 구체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며, 이러한 기능이 조직에서 기준과 절차가 될 수 있는 규정과 진행에 필요한 양식들이 필요합니다. 또한 추진되는 기능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체크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직원들에게 미칠 영향과 조직에의 효과와 부작용 등을 준비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려고 한다면, 유연근무제 도입의 취지와 목적, 도입 방법과 운영 방안, 법적 사항과 실무적 유의 사항 등이 담긴 보고서가 필요하고, 유연근무제 도입에 따른 법적 절차와 합의서 등 양식이 필요합니다. 또한 실제 도입에 따라 다른 인사기능에 미칠 영향들을 고려하여 미리 준비하며 발생 가능한 이슈나 부작용에 대해 미리 선제조치를 강구해 놓습니다. 이 정도면 실무가 마무리된다고 할 수 있겠죠.

 

이렇듯 제도 하나 도입하는데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인력과 시간은 항상 부족하고 비용도 제한적입니다. 큰 맘먹고 컨설팅을 해도 실무는 또다시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강의나 서적을 찾아봐도 실무와는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네트워크도 동원하고 이리저리 자료도 찾고.. 혼자서도 할 수는 있지만 힘들고 외롭습니다.

 

 

 HR 프랙티스 = HR 실무 

 

  • HR 프랙티스는 IMHR에서 만든 인사 실무 레퍼런스입니다. HR 프랙티스는 ‘왜 실무에서 필요한 것들이 모여있는 자료는 찾기 힘든 것일까?’라는 단순한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사에서 필요한 기능별 주제를 정하고 실무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습니다. 법적인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설명과 함께 별도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조문을 볼 수 있게 하고, 필요한 양식이나 참고 자료, 시트 등은 실무자료로 첨부할 수 있도록 파일을 제공합니다.
  • HR 프랙티스는 그 자체가 HR 실무입니다. HR 프랙티스를 참고하여 실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고, 계획이나 매뉴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제도 도입과 운영을 할 수 있고, 실무 팁과 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사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하면서 놓친 것은 없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
고민하고 수정해야 했던 시간들이 줄어든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요?”

 

이제부터,
‘HR 프랙티스’로 실무하세요.
프랙티스 잘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해당 인사 실무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파악합니다.
제도나 기능에 대한 이해와 실행에 대한 흐름을 파악합니다.

 

 

 

 

제도의 의의, 취지, 필요성, 기대효과 및 유형과 특성 등
상세한 내용에 대한 이해하고 방향을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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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무 계획을 세우고 보고서 작성하기 


 

제도 설계 및 도입에 따른 실무 내용을 참고하여, 실무 계획을 세우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제도 설계를 위한 필수적 사항(적용 대상, 관련 법규, 효과 및 조정 사항, 요건 및 준비사항 등)을 효율적으로 설정하여 실무를 진행합니다.

 

 

 

 #3. 제도 도입 후 운영 모습 예상하기(사례 참고) 


 

제도 운영 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과 부작용 등에 대한 실제 사례 등을 통해
운영의 실제 효과를 예상하고 준비
하여 실무적 혼란과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4. 법적 검토가 끝난 ‘서식’ 활용하기 


 

실무에 필요한 서식, 참고 자료 등을 다운로드 받아 실무에 바로 활용합니다.
전문가가 검토한 서식을 바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법적 안정성과 업무 효율이 높아집니다.
프랙티스에 따라서는 운영 매뉴얼 등을 통해 실행의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HR 프랙티스’ 100% 활용 Tips 


 

복잡하고 내용이 많은 프랙티스의 경우,
때로는 효율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부분으로 자유롭게 이동합니다.

 

 

 

관련 법규 내용이나 실무 팁, 이론과 사례 등은
팝업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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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스 내에서 특정 내용을 찾고 싶을 땐,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빠르게 찾아봅니다.

 

 

일부 프랙티스는 검토 기능을 제공합니다.
프랙티스를 통해 작성한 자료에 대해 전문가의 재검토를 받습니다.

 

 

 

“HR 또는 노동법 이슈는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 대응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자료도 찾고 묻기도 하지만 실무적으로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
컨설팅을 받아야 하나, 교육을 받아야 하나.. 늘 고민이 됩니다.”

 

HR 전문가팀, IMHR이 만든,
HR 프랙티스는 새로운 형태의 HR 레퍼런스 입니다.

무엇보다 실행에 초점을 두어, 회사에 실질적인 변화와 이슈를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프랙티스를 통해 경쟁력있는 HR을 실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