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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R News9

[리뷰] 스타트업 채용, 학벌과 스펙보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3월 9일, 재단법인 ‘교육의봄’에서 스타트업 채용에 관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포럼은 ‘대한민국 기업 채용, 그 현황을 파악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2차 포럼으로, 스타트업 채용 환경과 실제 기업의 채용 사례를 통해 스타트업 채용 현황을 파악하고 대한민국 기업 채용의 일면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 포럼의 첫 번째 발제 내용으로, 스타트업의 채용 현황과 특징에 관해 IMHR의 김성민 대표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IMHR 외에도 ▲약 2,400만 명의 회원(카페+앱)을 토대로 자원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중고나라’의 김윤호 실장, ▲‘카카오,’ ‘구글’ 등과 파트너쉽을 맺고 챗봇을 개발하는 ‘꿈많은청년들’의 정민석 이사, 그리고 ▲ 유튜브 세계 최고 뷰수(81억뷰)를 가진 ‘아기상어댄스.. 2021. 3. 28.
회사와 직원, 헤어져야 한다면 (해고와 권고사직)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경우들 모든 관계에 끝이 있듯이, 근로관계도 종료가 됩니다. 계약 만료나 정년퇴직과 같이 시작할 때부터 끝이 정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정에 의해 도중에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정되지 않은 이별은 언제나 힘듭니다. 직원의 갑작스러운 퇴사에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기도 하고, 회사의 예상치 못한 통보에 앞이 깜깜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고 힘들고 어려운 경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는 이별의 통보를 누가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직원이 자유로운 의사에 의해 퇴직하는 경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습니다. 퇴직 승인 거부나 퇴직 금품청산 등과 관련한 이슈가 있을 수 있지만, 법이 근로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므로 근로관계 종료 자체에 대한 문.. 2021. 3. 14.
Be Professional. ‘일’을 고민하는 워커를 위한 추천 인사이트 7 ‘일’ + ‘사람’ = HR HR을 고민하는 것은 ‘일’과 ‘사람’을 고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는 규칙, 일하는 공간, 일하는 사람, 일하는 방법…등 일하는 그 무엇이라면 뭐든지요. 이러한 고민은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것 또는 지금 하고 있거나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합니다. HR은 조직의 생각을 담는 그릇과 같아서 조직이 생각하는 대로 제 모양을 취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조직의 성장과 한계를 만듭니다. HR이 주도하면 성장을 이끌 것이고, HR이 따라가지 못하면 한계선에 다다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HR의 바람직한 고민은, 조직이 잘 성장하고 있는지 방향성을 계속 점검하고 한계선을 조율해서 ‘직원이 일을 잘할 수 있는 조직’으로 가꾸는 것이 아닐까요? 일하는 ‘OO’을 찾아 고민해보는 것은 .. 2021. 1. 18.
2020년,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읽고 물어 본 HR 주제는 무엇일까요? 12월은 생각이 많은 달입니다. 올해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기도 하고 내년을 기대하면서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IMHR의 2020년을 생각해보자면 HR 콘텐츠를 만드느라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 느낌입니다. 블로그만 보더라도, 저희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듯 2020년 동안 차곡차곡 쌓인 글과 데이터가 뿌듯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올해 블로그를 결산하면서, 가장 많이 관심을 받은 HR 주제와 키워드가 무엇인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IMHR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셨는지 볼까요? IMHR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올해 총 90,739 페이지뷰를 기록하였습니다. 하루 평균 약 260뷰에 달하는 수인데요. 어떤 달은 2만 뷰를 넘기도 했습니다. ※ 통계는 IMHR의 워드프레스 블로그 기준입니다. 특이한.. 2020. 12. 14.
좋은 HR은 공유하는 것, IMHR 웹사이트 활용법 IMHR의 새로운 슬로건 ‘기업의 성장을 HR로 만드세요’에 맞춰 웹사이트를 새로 단장했습니다. 콘텐츠를 새로 만들 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왔지만, 이번에는 어떤 콘텐츠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동시에 IMHR의 디자인을 맡고 있는 제가 처음으로 쓰는 글이기도 하네요. :) HR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것 IMHR의 정체성을 담을 것 웹사이트 기획 회의를 하면서부터 2가지를 목표로 고민을 했습니다. HR 그 자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이 우리의 ‘업’이기 때문에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IMHR이 만든 콘텐츠가 가진 명확한 방향성이 잘 드러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고민은 IMHR이 시작할 때부터 해왔던 것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고요) 이번에는 보다 정돈된 .. 2020. 11. 24.
새로운 슬로건을 선보입니다. '기업의 성장을 HR로 만드세요' 기업의 성장을 HR로 만드세요. IMHR이 새로운 슬로건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슬로건이 필요한 이유는 이랬습니다. 서비스를 처음 런칭하면서 지금까지 콘텐츠를 만드는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IMHR을 제대로 보여주자! 였는데요. 먼저, 그동안 쌓아온 해왔던 일을 생각해봤습니다. HR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HR 기업 : 컨설턴트와 실무자, 노무사로서의 커리어를 토대로 전문가 이미지 구축 진짜 HR 콘텐츠를 잘 만드는 기업 : 다양한 주제의 HR 프랙티스와 가이드북, 한줄 자문과 인사이트를 담은 콘텐츠 생산 고객(회원사)이 잘되는 것이 우리가 잘되는 것이다. 라는 단순하고 명확한 목표로부터 두번째로, 우리가 고객을 위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보았습니다. ‘고객(회원사)이 잘되는 것이 .. 2020. 11. 18.